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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 태안기름유출지역 방제활동 나서
대사협 조회수:3814
2008-04-25 19:44:40
삼육대학교는 진리, 사랑, 봉사의 교육이념에 입각하여 태안기름유출지역 방제 재해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2007년 12월 24일~25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육대학교 사회봉사단 단장 서광수(삼육대학교 총장)와의 이번 봉사활동의 특징은 본대학교와 학술교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나이지리아 뱁콕 대학교(Babcock University)와 함께 서해안을 찾아 기름제거 작업에 나섰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충남태안 소원면 모항리에서 유조선 기름유출사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설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가 되었을 것으로 평가된다. 삼육대학교 사회봉사단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학생, 교직원 등 총 200여명이 12월24일, 25일 양일간 태안군 일대에서 방제활동 및 기름제거 작업에 나섰다.

특히 이번 일정은 젊은이들의 축제일과도 같은 크리스마스에 이뤄지는 터라 선뜻 나설 학생들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많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지원를 하여 차량을 추가 배차하기로 했다 그리고 봉사활동 후 삼육대 학생, 교직원 봉사단은 특히 모항초등학교 전교생을 위한 소음악회와 위문품을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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