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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주하연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3
    '변화의 시작; 몽골'
    이 곳 몽골에서의 봉사활동은 나에게 있어 꼭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 준 장소이다. 평소 나는‘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내가 하는 결정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혹시라도 내 결정이 잘못된 것은 아닐까?’라는 고민이 많아 무언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가끔은 시작해보지도 못한 채 포기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몽골에서 의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씩 바뀌어가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선 팀원들과의 회의 중 의견을 제시했을 때 팀원들의 긍정적인 ...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허유정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1
    '나에게 등불이 되어준 나눔의 참된 의미'
    처음 중기봉사단 지원을 결심한 이유는 봉사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결정이었다. 1년 반 동안의 대학생활은 나에게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을 안겨주었다. 그에 어떠한 도피처가 필요했고 그동안의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 지원 사실을 밝혔을 때, 주위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괜찮겠다며 응원하는 사람과 힘들겠다며 말리는 사람. 그중 내 가족들은 당연히 후자였다. 물론 프로그램 자체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당신의 딸이, 자신의 누나가 낯선 땅으로 가는...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임가현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2
    '가현이의 5개월'
    나는 봉사 오기 전에 몽골에 대해 좋은 이야기보다는 안 좋은 이야기를 더 많이 들었다. 물론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만 그 말 때문에 경각심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서로 오해가 쌓일 수 있다. 조심하되 몽골사람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같은 사람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편하게 대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나는 봉사를 오기 전에‘불쌍한 사람들이니깐 잘 해줘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왔다, 하지만 현지에 와서 이곳 사람들은 부족한 것이지 불쌍한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주관적인 면에...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이수현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1
    '몽골 냄새보다 사람 냄새가 더 진했던 2017년 헙드의 겨울끝에서'
    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라는 질문을 평상시에 내게 해본 적이 있나요?
    나는 한국에서 산다는 의미에 대하여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내 앞에는 취업이라는 높은 벽이 있고 그 벽을 넘기 위해 해야 할 일들만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몽골에서 중기봉사 활동을 통해 현지사람들의 삶 그리고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곳에서 본 사람의 삶은 단순하다....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김한얼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4
    ‘우리’의 의미
    떼 묻지 않은 자연만큼이나 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이곳, 몽골에서의 6개월이 지났다. 감히 돈을 주고 얻을 수 없을 소중한 가치들이 내 마음에 가득한 요즘이다. 많은 선물 중 나는 ‘우리’라는 가장 소중한 가치를 선물 받았다. 내가 원래 알던 ‘우리’란 그저 ‘너와 나’를 뜻하는 말이었다. 그러나 반 년간 함께 교육을 받고 임지에서 활동을 마치고 난 후 내게 와 닿은 그 뜻은 완전히 달랐다.
    ‘우리’는 많은 ...
  • 중기 4기  MONG.KEY팀 활동후기 - 송지훈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군제 2018-01-22 조회수:1
    '나의 21살의 피날레'
    청년 4기 중기 봉사단 모집 공지가 떴을 때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내가 해외 봉사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르칠 능력과 자격이 있는지. 아직 21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대학에 적응하고 전공 공부만 해왔기 때문에 국가를 대표해서, 학교를 대표해서 가는 봉사 활동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고등학생 때 꿈꾸고 계획해왔던 해외 봉사, 의미 있는 활동에 대한 도전 정신 또한 컸다. 몽골학과에 진학을 준비하면서 몽골의 교육, 생활, 환경 등에 대해 알게 되었고,...
  • 중기 4기 YOLO캄팀 활동후기 - 유진리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띤리 2018-01-19 조회수:22
    제목 : 내가 이 곳에 온 이유는, 사랑이었다.
    중학교 시절, 캄보디아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따라나섰던 배낭여행에서 내가 본 것은 그 친구들의 밝은 웃음이었다. 예쁘다고, 친구하고 싶다고 말하며 내민 노트에 이메일을 적어주고 서로 말도 안통하면서 마냥 즐거워서 웃었던 그 날이 나는 너무 소중했다. 그리고 그 순간 나는 꼭 이 나라에 한 번 더 오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되었다. 몇 년의 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되었고 본격적으로 진로고민을 하던 중에, 우연히 친구를 통해 봉사단원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다. 나라이름에 캄보디아가 적혀있...
  • 중기 4기 YOLO캄팀 활동후기 - 황현주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띤리 2018-01-19 조회수:22
    제목 : 내 인생에 한번뿐일 프레이벵 그리고 끄렝까엑 초등학교
    캄보디아에서 저는 총 143일 이라는 어쩌면 짧고도 긴 기간 동안 프레이벵 이라는 캄보디아 파견지역 중에서 정보라고는 전 기수 단원들이 올린 블로그 포스팅 뿐인 작은 도시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레이벵은 캄보디아에서도 소득이 가장 낮은 도시이고, 저희가 파견된 끄렝까엑 초등학교는 학생수가 100명 남짓 되는 아주 작은 학교입니다.
    도착을 해서 아이들과 방학수업을 진행할 때는 아이들이 10명 정도가 제일 많이 나온 것 이었고 그 마저도 며칠 되지 않아 점점 줄......
  • 중기 4기 YOLO캄팀 활동후기 - 최승범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띤리 2018-01-19 조회수:10
    제목 : 예상, 기대, 실망, 행복 그리고...
    Prediction.
    - 2017년 4월 학교 홈페이지에서 중기 봉사단 파견 공고를 발견한 ‘나’
    Expectation....
  • 중기 4기 YOLO캄팀 활동후기 - 권아경 단원
    [해외프로그램_중기] 띤리 2018-01-19 조회수:15
    제목 : 네끄루 언따누
    아마 캄보디아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을 꼽으라면 ‘네끄루 언따누’일 것이다. 네끄루는 여자 선생님을 부르는 말이고, 언따누는 캄보디아어로 무지개라는 뜻으로, 무지개같이 다양한 색깔의 경험을 아이들에게 안겨주고 싶어 고른 이름이다. 또 아이들에게 무지개 같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우기와 강한 햇빛이 공존하는 캄보디아에선 무지개가 자주 생길 것 같은 그런 막연한 느낌에서 말이다. 무지개를 보면 저절로 떠오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달 까. 그런데 웬걸, 오히려 캄보디아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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