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방송 조성현 기자] 충북농협은 오늘(12일) 음성군 감곡면에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회와 함께 농심천심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대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응용생명화학 전공 황예린 학생은 "농촌에서 직접 농작업을 하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학생들의 참여가 큰 힘이 됐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농촌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기사 전문 :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0436